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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애플스토어, 발표도 안된 '아이폰6S' 벌써 줄서기 시작

호주뉴스 0 24080 0 0



아직 공식 발표도 안된 애플 최신 스마트폰 아이폰6S, 아이폰6S 플러스를 구입하기 위한 줄서기가 시작됐다. 8일(현지시간) 비지니스 인사이더 등 외신은 호주 시드니 애플스토어 앞에서 아이폰6S 구입을 위해 텐트를 치고 있는 캠퍼의 사진을 소개했다.

9일 공개되는 아이폰6S는 1차 출시국을 대상으로 오는 18일 또는 25일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캠퍼는 아이폰6S가 출시되기 9일~16일 앞서 줄서기를 시작한 셈이다. 지난해에는 국내 아사모 회원들이 호주로 원정을 떠나 국내 최초 아이폰6를 개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아사모' 회원들이 호주를 선택한 이유는 호주 시차로 인해 아이폰6를 가장 먼저 판매하는 국가였기 때문. 호주는 날짜변경선에 가장 인접해 있어 아이폰6 1차 출시국 중 가장 먼저 제품이 판매됐다. '아사모' 회원들은 판매 개시 전날밤부터 호주 시드니 애플스토어 앞에서 대기했으며 구입 후 기기에 바로 유심카드를 장착하는 방식으로 국내 첫 가입자로 기록됐다.

올해에도 아이폰6S 개통 원정대가 등장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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