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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 1백만 헥타 농장 왈라로우, 유통 부호 브렛 블런디 1억달러 인수

호주뉴스 0 27220 0 0


호주 유통업 부호인 브렛 블런디(Brett Blundy)가 노던테리토리(NT) 소재 대형 목장 왈라로우(Walhallow)를 1억 달러에 인수했다. 단일 목장 거래 중 최고가다. 이 목장은 1백만 헥타 면적이며 약 4만8천 두의 소가 있다. 가축 값이 약 4천만 달러, 토지 가격이 약 5천6백만 달러로 평가된다.

블런디는 약 11억 달러의 자산을 소유한 재력가이다. 호주에서는 하비노만 체인의 소유주 제리 하비, 전 울워스 폴 사이몬즈 대표, 호주 최대 부호인 지나 라인하트, 광산 부호 앤드류 포레스트, 케리 스토크스(채널 7) 등 재력가들이 목장 등 토지를 대거 매입하고 있다.

호주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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